흰 블라우스 입고 남심 녹이는 '나른한 청량미' 발산한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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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김다미가 극강의 청량함을 뽐내며 팬들의 보호본능을 불러일으켰다.


9일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김다미의 생일을 맞이해 다수의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 화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미는 웜톤, 쿨톤 화장법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매력적인 마스크의 보유자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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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남성들의 로망인 흰 블라우스를 입고 청초함의 끝을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팔에 살포시 기댄 김다미는 살짝 풀린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드높였다.


오렌지빛이 감도는 블러셔는 김다미의 따뜻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다미는 고양이를 연상하게 하는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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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너무 사랑스럽다", "꼭 안아주고 싶다" 등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1995년 생인 김다미는 오늘(9일) 26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최근 종영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소름 돋는 연기력을 보여줘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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