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싸름'의 정석으로 덕후들 취향 저격한 맥도날드 신상 '녹차 프라페'

인사이트McDonalds Japan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녹차의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는 일본 맥도날드에서 교토에서 재배된 최상의 품질을 가진 '녹차'로 만든 신메뉴들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맥도날드는 최근 커피와 디저트에 중점을 둔 맥카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많은 사람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녹차' 관련 디저트 음료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맥도날드 맥카페에서 선보인 '녹차' 신메뉴는 3가지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atsuayayachandelicious888'


인사이트Instagram 'xiaotianzhenjie'


3종에는 녹차 라떼, 녹차 프라페, 딸기 녹차 프라페가 포함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녹차라떼는 녹차의 가장 기본적인 맛인 쌉싸름함과 달달함의 조합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스 녹차라떼의 휘핑 가루에 솔솔 뿌려진 녹차가루는 녹차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특히 녹차 프라페는 녹차의 '달콤쌉싸름'한 맛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시원함까지 더해져 따뜻한 봄 날씨에 딱 적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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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토의 특산품이자 녹차 중의 녹차로 유명한 교토 우지 말차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수많은 녹차 덕후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녹차프라페 위에 딸기아이스크림과 쫀득쫀득한 모찌를 얹은 딸기 녹차 프라페는 새콤달콤한 딸기의 맛과 쌉싸름한 녹차의 맛이 환상의 조합을 이룬다.


이번 맥도날드의 신상 녹차 디저트들은 지난 8일부터 일본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출시 직후 맥도날드 인생 음료가 탄생했다는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맥카페의 메뉴를 강화하고 있는 맥도날드의 행보에 국내 소비자들 또한 해당 상품들이 빠른 시일 내에 국내에 상륙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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