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만큼 섹시한 '복근+가슴 근육' 뽐낸 비주얼 월클 정승원 화보 사진



인사이트더블유 코리아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한국 축구의 얼굴'로 불리는 대구 FC 소속 정승원 선수의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더블유코리아는 정승원을 포함한 젊은 스포츠맨 6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정승원의 이번 화보는 대부분 상의를 탈의한 상태로 촬영돼 평소엔 보이지 않던 갈비뼈 부분의 타투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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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의 얼굴로 가득 채워진 클로즈업 컷에선 흑백 사진을 무색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여기에 앞머리를 모두 넘겨 이마를 드러내는 '완깐 머리' 스타일링도 완벽히 소화하며 '얼굴 천재'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신샷에선 그의 아이돌 같은 얼굴과 상반된 탄탄한 몸매가 부각돼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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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의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겼다", "섹시미 터진다"등 열띤 반응을 내놨다.


한편 정승원은 2016년 대구FC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생활 5년차를 맞았다. 

 

코로나19로 K리그 새 시즌 개막이 무기한 연기됐지만 그는 지난달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대구의 역사를 함께 일군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며 변함없는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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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eungwon_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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