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어 올해도 故 종현 생일 축하해준 '절친' 태연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태연이 故 종현의 생일을 축하하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8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의 한 장면이 담겼다.


물고기 소녀 포뇨와 소스케는 나란히 붙어 앉아 라면을 쳐다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극 중 두 캐릭터는 둘도 없는 '절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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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태연은 해당 장면을 보고 종현이 떠올랐는지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앞서 태연은 지난해에도 종현의 생일을 맞이해 같이 찍었던 사진을 업로드한 바 있다.


매년 종현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기는 태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선사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줄리엣', '루시퍼', '셜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한 그는 2017년 12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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