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생일 맞은 故 종현 기억하고 싶어 '축하글' 올린 샤이니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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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3년 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줬던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서른한 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일 0시 그룹 샤이니의 공식 SNS에는 故 종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SHINee #샤이니 #JONGHYUN #종현 #19900408'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2013년 'Everybody(에브리바디)'로 활동할 당시 촬영했던 故 종현의 사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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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금발 머리에 회색 제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은 놀라운 비주얼과 분위기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故 종현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에 전 세계 팬들 또한 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 너무 보고 싶다", "오늘따라 네가 더 보고 싶다", "그곳에서도 행복한 생일이 되길 바라" 등의 댓글을 달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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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故 종현은 '누난 너무 예뻐'를 비롯해 '줄리엣', '루시퍼', '셜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싱어송라이터로서도 활약하며 솔로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던 그는 지난 2017년 12월 18일 우울증으로 인해 27세라는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나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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