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전역 기념 유튜브 라이브 방송 켠 '서새로이' 비투비 서은광

인사이트유튜브 라이브 방송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군대 전역을 기념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며 팬들과 만났다.


7일 전역한 서은광은 이날 오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켰다.


그는 "여러분과 오랜만에 소통해 기분이 좋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원래 61kg 정도였는데 군대에서 5~6kg 정도 살이 올랐다는 그는 "운동을 많이 해 근육으로 찌지 않았나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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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것이 기쁜 듯 "오늘 주접 좀 떨어도 되냐"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일부 팬들은 그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보고 '이태원 클라쓰'의 함새로이와 비슷하다며 '서새로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방송에서 서은광은 군에서의 2년이 자신에게 발전적인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들뜬 모습으로 팬들과 만난 서은광의 귀여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며 호응했다.


한편 지난 2018년 8월 21일 입대한 서은광은 이후 27사단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군 생활 중 특급전사로 선발되는 등 성실하고 모범적인 태도로 귀감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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