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과 결혼하려고 '61억원'인 '한남 더 힐' 현금으로 매입한 소지섭

인사이트닉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소지섭이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오늘(7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된 가운데, 이들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OSEN은 소지섭(44)이 현금 61억 원에 매입한 서울 한남동의 고급 빌라가 조은정(27) 전 아나운서와의 신혼집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6월 소지섭이 초고가로 알려진 '한남 더 힐'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소지섭 측은 '신혼집' 명목으로 매입한 거 아니냐는 추측에 "이사 갈 때가 돼서 매입한 것"이라고 부인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공급면적 302.53㎡(약 91평), 전용면적 233.12㎡(약 70평)의 한남 더 힐은 두 사람의 신혼집이 됐다.


인사이트한남 더 힐


인사이트51k 


팬들은 무려 61억 원짜리 고급 빌라에서 신혼을 시작하는 두 사람에게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날 소지섭은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공식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소지섭은 "제가 오늘로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 법적인 부부의 연을 맺고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으로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테지만 나름 긴 시간 신중히 내린 인생의 중요한 결정인 만큼, 그동안 저를 오랜 시간 지지하고 믿어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비비안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