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나이차 극복하고 오늘(7일) 소지섭과 결혼한 '롤여신' 조은정의 세젤예 일상 사진 18

인사이트조은정 SNS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18년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촬영을 통해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전 아나운서가 오늘(7일)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됐다.


배우와 리포터로 알게 된 소지섭(44)과 조은정(27)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5월 연인이 됐음을 선언하고 공개 열애를 해왔다.


이때부터 '만인의 연인'이었던 소지섭을 사로잡은 조은정 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1977년생인 소지섭과 17살 나이차가 난다.


그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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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게임 전문 채널 OGN '나는 캐리다'에 출연하며 아나운서로 데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회 진행을 하며 '롤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방송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열애설이 불거지며 SNS 아이디를 모두 삭제했지만, 활동 중에는 아름다운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 바 있다.


당시 남성 팬들은 단아하면서도 귀엽고 상큼한 그의 미모에 설레 밤잠을 못 이뤘었다.


많은 여성들이 이상형으로 꼽는 소지섭의 여자가 된 조은정 전 아나운서의 미스코리아 뺨치는 비주얼을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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