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닮아 '자매 의심설' 나오고 있는 '부부의 세계' 한소희X'있지' 류진

인사이트(좌) 한소희, (우) 류진 / Instagram 'xeesoxee', SBS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외모와 분위기가 너무 똑같아 '자매 의심설'이 나오는 두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한소희와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류진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진짜 자매 같은 한소희와 류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게시글에는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느낌을 풍기는 한소희와 류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한소희 / 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류진 / 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은 얼굴형부터 이목구비까지 많은 부분이 닮아있어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특히 보는 이들을 단숨에 홀리는 한소희와 류진의 매혹적인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실제 자매라 해도 믿을 정도인 두 사람의 '도플갱어'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요즘 '부부의 세계' 보면서 깜짝 놀란다", "분위기가 너무 비슷해", "공통점은 둘 다 너무 예뻐", "내 최애와 최애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주인공 이태오(박해준 분)의 불륜 상대 여다경을 연기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있지 류진은 신곡 'WANNABE'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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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한소희 / 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류진 / Twitter 'MnetMcountdown'


인사이트류진 / YouTube 'jypentertainment'


인사이트류진 / YouTube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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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류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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