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16℃ 서울
  • 8 8℃ 인천
  • 16 16℃ 춘천
  • 15 15℃ 강릉
  • 16 16℃ 수원
  • 13 13℃ 청주
  • 13 13℃ 대전
  • 11 11℃ 전주
  • 13 13℃ 광주
  • 16 16℃ 대구
  • 18 18℃ 부산
  • 16 16℃ 제주

YG 떠난 남주혁, 전도연·공유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배우 남주혁이 배우 전도연, 공유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인사이트JTBC '눈이 부시게'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배우 남주혁이 배우 전도연, 공유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6일 오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남주혁은 올해 4월 초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났으며 최근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남주혁은 새로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서 앞으로도 배우로서의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매니지먼트 숲 또한 남주혁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남주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 숲은 "남주혁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다져왔고 앞으로도 보여줄 역량이 많은 배우이다. 배우 남주혁이 가진 장점과 무한한 가능성, 배우로서의 역량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고 전했다.


남주혁은 2013년 2014 S/S 컬렉션 SONGZIO 모델로 데뷔한 바 있다.


배우 남주혁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후 남주혁은 드라마 '잉여공주', '후아유-학교2015', '화려한 유혹',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눈이 부시게' 등에 출연해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첫 스크린 데뷔작인 '안시성'에서 남주혁은 선배 배우들 사이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20대 남자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한편 남주혁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촬영을 마치고 영화 '조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