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너무 가고 싶어요"···코로나 때문에 '야구장' 못 가는게 '인생 최대 고민'이라는 7세 꼬마

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2020 KBO 리그'가 계속해서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시즌 연기가 속상하다는 7세 아기의 사연이 누리꾼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6일 방송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야구장에 못가 속상하다고 밝힌 7세 아이의 고민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아이는 "야구장에 가서 춤도 추고 해야 되는데 야구장을 못 가서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이걸 없애주고 싶은데"라고 말끝을 흐리며 아이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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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의 위로를 받은 아이는 야구장에서 못 푼 흥을 이수근과 서장훈 앞에서 분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초 '2020 KBO 리그'는 지난달 개막 예정이었지만 전 세계에 퍼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한차례 시즌 연기를 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31일에는 KBO가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시즌 개막을 4월 말 또는 5월 초로 또다시 연기하는 안을 검토해 야구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야구를 사랑하는 7세 아이의 사연 외에도 춤추러 라운지 바를 찾을 정도로 흥 많은 사연자와 어린이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의 고민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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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뉴스1


※ 관련 영상은 1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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