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유병재가 무서워 덜덜 떨자 꼭 안아 손으로 눈 가려준 '막내' 피오

인사이트tvN '대탈출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역대급 공포 속에서 탈출해야 하는 순간에도 따뜻한 팀워크를 보여준 '대탈출3' 멤버들이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지난 5일 tvN '대탈출3' 6회에서는 그동안 멤버들이 경험했던 것 이상의 공포가 시작됐다.


먼저 멤버들은 아이 원혼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지하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알 수 없는 비명 소리와 함께 수많은 납골함이 놓여 있었다. 이어 멤버들은 주차장과 연결된 지하 보일러실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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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 끝에는 부적이 붙여진 호리병이 하나 놓여있었고, 이 부적을 떼어내야 탈출 경로가 열리는 상황.


어둠을 뚫고 유병재와 피오가 나서 호리병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모든 조명이 꺼지며 칠흑 같은 어둠이 시작됐다. 언제 어디서 누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모두가 공포에 질렸다.


앞으로 나아가던 유병재도 다시 되돌아오게 할 정도로 그 공포는 극심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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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피오가 유병재의 눈을 살포시 가려주며 토닥여줬다. 멤버들 중에서는 가장 막내지만 의젓한 모습이었다.


피오의 이런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대리설렘'을 안겼다.


또 피오의 손길 덕분에 안정된 유병재가 빠르게 부적을 떼내며 천명의 영혼들이 해방과 멤버들의 탈출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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