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안보현·이주영, 다음주 '런닝맨' 출격한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이태원 클라쓰'의 히어로 안보현과 이주영이 '런닝맨'에 출격한다.


5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측은 498회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세 배우들과 함께하는 천사·악마 레이스 편으로 꾸며진 다음주 방송분에는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JTBC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안보현과 이주영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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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과 이주영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하며 화면에 등장했다.


두 사람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유쾌한 레이스를 펼치며 다가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안보현과 이주영이 '런닝맨'에 출격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대박!!", "무조건 본방사수", "내 최애 배우들 나온다", "엄청 기대된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대세 배우들과 함께하는 '런닝맨' 천사·악마 레이스 편은 오는 12일 오후 5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안보현과 이주영은 '이태원 클라쓰'에서 각각 장근원과 마현이 역을 소화하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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