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축하해!"···로다주 생일 기념해 '경복궁' 단체사진 공개한 '마블' 루소 형제

인사이트YouTube 'ColliderVideos'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루소 형제 감독이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을 축하했다.


5일(한국 시간) 루소 형제는 트위터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루소 형제는 "생일 축하해 로버트"(Happy Birthday, Roberto)라는 축하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경복궁에서 단체 사진을 찍은 '마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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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Russo_Brothers'


특히 조 루소 감독은 로다주와 꼭 껴안고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밖에도 안소니 루소를 비롯해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의 해맑은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로다주의 생일을 맞아 공개된 '마블' 배우들의 경복궁 단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꼭 껴안은 모습 보기 좋다", "한국 관광이 기억에 남았나 봐", "우리의 영원한 히어로 아이언맨, 생일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로다주는 1965년 4월 4일생으로, 올해 55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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