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덕에 민영이한테 연락 왔다"...송대익이 공개한 전여친한테 걸려 온 통화 내용

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songdaeik'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송대익이 일부 날이 선 댓글과 관련해 오해가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 4일 인기 크리에이터 송대익이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 덕분에 민영이한테 연락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댓글 창을 봤다. 엄청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더라. 이해한다"라고 서두를 시작했다.


이어 "민영이 언급을(한 영상을) 동의 없이 올렸겠느냐. 사전 동의를 구하고 '유쾌하게 영상으로 풀어 웃음으로 돌려드리자'라는 취지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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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songdaeik'


오히려 날 선 댓글에 그를 걱정한 이민영이 "오빠 이거 내가 얘기할까?"라고 연락을 주기도 했다고.


그는 이민영이 자신도 유쾌하게 (영상을) 보고 있는데, 왜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이 불편해하는지 모르겠다는 심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끝으로 송대익은 "어제도 닌텐도를 가져다줬다"면서 불편한 사이가 아니니 영상은 영상으로 재밌게 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송대익과 이민영은 지난해 12월 연애를 시작해 지난달 30일 이별을 공식화했다.


달달하고 귀여웠던 두 사람의 모습에 이들을 응원하던 이들이 많았기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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