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0cm·몸무게 48kg'인데도 꾸준히 몸매 관리하는 '17살' 장원영

인사이트Twitter 'official_izone'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이 필라테스를 하며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4일 아이즈원 공식 SNS 계정에는 "sunny da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에서 필라테스에 한창인 아이즈원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구 위에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장원영은 빼어난 몸매 속에 드러난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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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과 길게 뻗은 팔, 다리가 시선을 강탈했다. 


2004년생으로 올해 17살인 장원영은 팀 내 막내지만 170cm의 큰 키와 '넘사벽 비율을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장신을 이용한 아름다운 춤선과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팀의 센터로 활약하고 있다.


완벽한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에 열중하는 장원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역시 노력의 결과", "대단하다", "원영이도 저렇게 관리하는데 나는...",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 같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최근 '블룸아이즈'를 발매, 타이틀곡 '피에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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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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