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들이 집까지 쫓아와 '선물' 주고 갈 정도로 인기 많았던 홍현희 '반전' 학창시절 모습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희극인 홍현희가 아름다웠던 과거 모습을 공개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학창 시절 큰 인기를 자랑했던 홍현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화이트데이를 맞아 매니저에게 선물을 받은 홍현희는 학창시절에 인기가 많았다며 남편 제이쓴에게 과거 고백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두 가지가 기억난다"면서 "책상 서랍에 어떤 남자애가 편지랑 선물을 놓아뒀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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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러면서 홍현희는 "엄마가 있는데도 집앞에 남학생이 찾아왔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제이쓴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장모님께 물어보겠다"라며 전화를 걸었다.


홍현희 친엄마는 "초등학교 때부터 인기가 들끓었다. 집 문 앞에 선물을 놓고 가는 학생들이 많았다"라며 딸의 인기를 증명해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이어 중학생 시절 홍현희의 사진이 화면에 담겨 보는 이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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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지금과는 사뭇 다른 비주얼의 홍현희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심장을 두드렸다.


뽀얀 피부에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는 중학생 시절 홍현희는 절로 감탄을 내뱉게 만들었다.


과거 수많은 남성의 심장을 요동치게 한 홍현희의 과거 모습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연 중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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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 관련 영상은 1분 4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전지전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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