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일주일 다 됐는데 아직 전 여친 영상도 못 내리고 있는 '미련남' 송대익

인사이트Instagram 'songdaeik'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송대익이 최근 결별한 이민영을 잊지 못하고 있는 모양이다. 유튜브 등에서 이민영과 함께 찍은 영상을 삭제하지 않고 있다.


송대익과 이민영은 지난해 12월 연애를 시작했지만, 최근 3개월간 짧은 연애를 마무리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송대익 songdaeik'에는 이민영과 함께 찍은 영상이 아직 삭제되지 않고 게시돼 있다.


지난달 30일 이민영과 이별을 공식화한 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특별히 영상을 지우지 않고 있는 배경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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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songdaeik'


게시된 영상에는 둘이 함께 쌓은 추억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사소한 말실수를 범해 다퉜던 영상부터, 함께 깔깔대며 노는 영상까지 짧지만 소중했던 연애담을 그대로 담고 있다.


심지어 한 영상에는 이민영의 모친이 출연하기도 한다. 송대익은 이 영상의 제목에 '장모님'이라는 호칭을 써놓기도 했다.


유튜브뿐만이 아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여전히 이민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하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가 여전히 이민영을 잊지 못하고 있고, 다시 재회할 틈을 노리고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실제로 송대익은 최근 이별을 극복하는 내용의 영상만 주로 업로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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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songdaeik'


앞서 송대익은 지난달 30일 이민영과 이별을 공식화했다. 그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 "민영이와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헤어진 이유를 따로 설명하진 않았지만 최근 이민영을 향한 지나친 악성 댓글(악플), 스토킹이 주된 이유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민영은 송대익과 연애하는 동안 비난을 받거나 스토킹을 당하는 등 좋지 않은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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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ngdae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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