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3' 서민재, 선택 1도 못받고 상처 고백 "여자들 다 예뻐, 난 그냥 병풍처럼 있었다"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하트시그널 시즌3' 서민재가 속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서민재는 직장동료들과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서민재는 동료에게 "어제 한 표도 못 받았다. 여자분들이 다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여자 한 명만 요리를 할 수 있었다. 나는 설거지하고 음식물 쓰레기 치우고 그랬다. 약간 병풍 같았다. 자존심도 상하고 사실 상처받았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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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는 서민재에게 "괜찮다. 처음에 민재가 왔을 때 내 옆에 선배가 드디어 여신이 들어왔다고 했다"라며 위로했다. 


서민재는 "(하지만) 첫날부터 혼자 동떨어진 기분이다"라고 씁쓸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서민재는 임한결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말투가 되게 자상한데 취미는 아이스하키라고 해서 매력을 느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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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진들은 선물을 고르면서 자신의 직업을 공개했다.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끈 서민재의 직업은 대기업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는 정비사였다. 


그는 "대졸 공채 최초 여자 정비사로 일하고 있다. 자동차를 만지는 엔지니어다"라고 밝히며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전날 첫인상 러브라인에서 한 표도 받지 못한 서민재는 직업 공개 이후 정의동의 선택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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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5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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