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맞아 홈마가 풀어준 엑소 카이의 쫙쫙 갈라진 '빨래판 복근' 사진

인사이트Twitter 'TODAY_s_LOV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만우절인 오늘은 가벼운 거짓말로 지인에게 장난을 칠 수 있는 날이다.


1년에 딱 한 번 돌아오는 특별한 날인만큼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유쾌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내곤 한다.


그런 가운데 엑소 카이의 '홈마'(홈페이지마스터)가 깜짝 이벤트를 열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홈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카이의 과거 사진을 야심차게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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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개최된 엑소 콘서트에서 솔로 무대 'Confession'을 펼치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겼다.


시원하게 상의 탈의를 한 카이는 완벽한 역삼각형 피지컬을 과시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무대 조명에 반사돼 한층 도드라진 카이의 복근은 감탄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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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명한 식스팩과 어우러지는 치골라인은 섹시함 치사량을 제대로 초과했다.


또 그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팔근육을 뽐내며 부러움을 샀다.


카이의 레전드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매일 만우절이었으면", "홈마님 복 받으실 거예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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