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지코 '아무노래' 들으면 몸이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인사이트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 주시은과 김영철은 놀 거리가 있는 판을 찾거나 놀 수 있는 판을 만드는 새로운 문화현상인 '판플레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은 "달고나 커피 만들기나 '아무노래' 챌린지가 이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이 "'아무노래' 챌린지 해봤냐"고 묻자, 주시은은 "차 안에서 해봤다. 보통 차 안에서 노래를 듣는데, '아무노래'를 들으면 몸이 가만히 있지를 않더라. 그렇지만 SNS에 올리거나 하지는 않는다"며 '아무노래' 챌린지에 남다른 흥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sieun11_28'


요즘 유행하는 달고나 커피에 대해 김영철은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봤냐"고 묻자, 주시은은 "만들어 본 적이 없다. 해보신 분들이 맛있다고는 하던데, 아예 망했다고 한 사람도 많더라"고 말했다.


주시은은 평소 하고 있는 운동해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영철이 "직장인들이 여가시간에 가장 하고 싶은 취미 1위가 내 몸에 맞는 운동하기"라고 말하자 주시은은 "저도 평소 필라테스 학원에 가서 일대일 수업을 듣는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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