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40살' 되는데 여전히 20대 기죽이는 조각 미모 뽐내는 '찐남신' 스타 6명

인사이트왼쪽부터 배우 현빈, 주지훈 / (좌)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우) 사진 제공 = ONE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2020년이 시작되며 많은 드라마, 영화들이 팬들의 마음을 달구고 있다.


tvN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 현빈과 SBS '하이에나'에 등장한 주지훈 등이 여심을 훔친 주범으로 꼽힌다.


연기력과 비주얼로 아무에게도 뒤처지질 않을 현빈과 주지훈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바로 82년생이란 점이다.


이들뿐만 아니라 올해 39살로 내년이면 벌써 40세가 되는 82년생 남자 배우들 역시 세월을 무시하고 변치 않는 미모로 여심을 흔들기 바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실감케 하는 82년생 남자 배우를 한데 모아봤다.


1. 하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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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것부터 뇌까지 섹시한 배우 하석진이 첫 주인공이다.


하석진은 1982년 2월 10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는 작품 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팬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중이다.


2. 정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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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준수한 미모를 자랑해온 정태우도 40살을 앞뒀다.


1982년 3월 23일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난 그는 올해로 39살이다.


1988년 영화 '똘똘이 소강시'로 데뷔한 정태우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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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이준기도 1982년생으로 올해 39살이다.


이준기는 1982년 4월 17일 부산광역시에서 부모님 품에 안겼다.


잡티라곤 찾아볼 수 없는 피부에 화사한 미모를 지닌 그는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악의 꽃'으로 팬들 앞에 나선다.


4. 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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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미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외모의 소유자 주지훈 역시 82년생이다.


그는 1982년 5월 16일 서울특별시에서 처음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188cm의 큰 키와 조막만 한 얼굴을 지닌 주지훈은 현재 SBS '하이에나'로 여심에 불을 지피고 있다.


5.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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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까지 완벽한 정지훈도 1982년생이다.


정지훈은 1982년 6월 25일 충청남도 서산 출생이다.


1998년 가수로 처음 연예계에 발을 들인 그는 신장 185cm에 다부진 몸매로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는 중이다.


6.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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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남신 비주얼의 소유자 현빈이 마지막 주인공이다.


현빈은 1982년 9월 25일 서울특별시에서 처음 부모님을 만났다.


185cm의 훤칠한 키에 그림 같은 이목구비를 지닌 그는 40살을 앞둔 현재도 여전히 여심을 요동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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