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박수쳐주는 '세계 의사의 날'입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최전방에 서서 사력을 다해가며 이를 막아내는 어벤져스 군단이 있다.


그 이름은 바로, 밤낮없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의료진들이다.


평소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면 오늘 꼭 그 마음을 표현해보자.


전 세계의 다양한 기념일을 알려주는 사이트 'days of the year'에 따르면 매월 3월 30일은 국제 의사의 날(National Doctors’ Da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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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소에는 잊고 살지만 아프거나 다쳤을 때 의료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곤 한다.


이날은 열심히 일하는 의사들을 주목하고, 그들의 가치를 인정하고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카드나 빨간 카네이션을 보내기도 하며, 사망한 의사의 묘소에 꽃을 놓는 식으로 기념한다.


또 의료 관련 직원과 의사 간 모임을 통해 의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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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각계각층의 의료진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역복 때문에 땀을 뻘뻘 흘리고 꽉 끼는 고글에 얼굴이 짓눌리는 고통 속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들의 모습은 벅찬 감동을 준다.


또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국가 비상 상황에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기도 하다.


특별히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오늘만큼은 진심 어린 박수를 쳐주고 감사 인사를 전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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