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성인됐는데 '2억 5천만원'짜리 람보르기니 우르스 타고 다니는 '20살' 전소미

인사이트YouTube 'THEBLACKLABEL'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영앤리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지난 28일 전소미는 소속사 유튜브 채널 'THEBLACKLABEL'을 통해 리얼리티 프로그램 'I AM SOMI'을 공개했다.


이날 게재된 영상에는 고등학교 졸업식을 앞둔 전소미의 모습이 올라왔다.


전소미는 자신의 생일을 매년 챙겨준 짝꿍과의 이별해야 한다는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


인사이트YouTube 'THEBLACKLABEL'


하지만 곧 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자 "인생에서 상 처음 받아본다. 오늘 내 생일이다"라며 바로 해맑게 웃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20살이 되자마자 고급 슈퍼카를 타는 전소미의 모습이 나왔다.


100m 밖에서도 보일 정도로 샛노란 전소미의 슈퍼카는 무려 람보르기니 차량이었다.


2020년형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가격은 약 2억 5,6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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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차량은 최고 속도가 305km/h까지 나오며, 연비는 7.9km/l이다. 배기량은 4천CC급에 가솔린이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벌써부터 슈퍼카를 타는 전소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6월 첫 솔로곡 'Birthday'를 발표하며 화려한 가수 활동을 예고했다.


'Birthday'는 자기 멋대로 다 즐기면서 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매우 신나 절로 춤을 추게 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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