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아이스크림 맛 나 국내 출시해 달라 난리 난 '블루 바나나'

인사이트YouTube 'creenshot'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바나나는 노랗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이 블루 바나나를 본 이후로는 접어두는 게 좋겠다.


마치 합성을 한 것처럼 푸른빛을 띠는 '블루 바나나'가 소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블루 바나나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이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짜 이름은 '블루 자바 바나나'인 이 과일은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무사 아쿠마이트와 무사 발비시아나 두 개의 바나나를 혼합해 만든 것으로, 오묘한 푸른빛 껍질을 벗기면 새하얀 속살이 나온다.


속살에는 기존 바나나에 있는 검정 씨앗이 없다.


아쿠아 블루 컬러는 껍질이 다 익지 않았을 때 나오는 색깔이다. 다 익은 블루 자바 바나나는 초록이나 연한 노란빛을 띤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블루 자바 바나나란 명칭 이외에도 곳곳에서 '하와이 바나나, 아이스크림 바나나'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열대 지방이 아니어도 영하 5도까지 견딜 수 있어 미국 일부 지역에서도 재배하기 적합하다. 겨울에도 햇빛이 잘 드는 지역에서 잘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시아, 호주, 하와이 등에서 자라고 있다. 푸른 빛깔과 달리 달콤한 바닐라 맛이 나는 이 과일을 먹어보고 싶다는 국내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Jenna Baldwi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