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친'이면 진짜 설렐 것 같은 안보현의 듬직한 손 크기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최근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로 '큰 손'을 꼽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가운데 얼굴을 덮을 정도의 큰 손으로 설렘을 자극하는 스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인기를 끈 배우 안보현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스튜디오를 방문한 안보현을 유심히 관찰하더니 "손이 진짜 크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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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박나래는 곧바로 자신의 손과 크기를 비교해보자고 제안했다.


박나래의 손에 포개진 안보현의 손은 실제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보현의 설레는 손 크기는 장도연의 얼굴에 손을 가져다 댔을 때 더욱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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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드라마 주인공으로 변신한 안보현은 장도연의 얼굴을 손으로 살짝 감쌌고, 이때 안보현의 손이 장도연의 얼굴을 모두 가리는 모습이 연출돼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해당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 크기까지 완벽하다", "보다가 너무 설렜어", "안보현 부족한 게 뭐니?", "진짜 내 이상형이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안보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태원 클라쓰'에서 악역 장근원으로 분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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