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외제차 끌고 다닐것 같은데 앤티크 끝판왕인 '96년식 자동차' 타는 안보현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안보현이 감성 넘치는 클래식 자동차로 팬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보현은 가감 없는 일상생활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그중에서도 96년식 갤로퍼 차량을 공개한 안보현은 팬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갖고 싶었던 드림카"라며 자신의 자동차 일명 '크롱'을 공개했다.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안보현은 "20대 중반부터 타고 다녔다"며 차량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자동차가 자주 고장 난다고 밝힌 안보현은 차량 외부의 영롱한 초록빛과 트럭 핸들 모두 직접 조색하고 공수했다며 애정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뿐만 아니라 평범한 차량을 캠핑카로 개조한 그는 캠핑을 떠나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지친 일상을 떠나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한 안보현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안보현은 지난 21일 막을 내린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Naver TV '나 혼자 산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