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미간 연기'로 여심 쥐어짜고 있는 '메모리스트' 유승호

인사이트tvN '메모리스트'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연기력, 미모 모든 게 완벽한 배우 유승호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최근 유승호는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tvN '메모리스트'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작품에서 유승호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형사 동백 역으로 분해 지적인 매력을 발산 중이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 못지않게 누리꾼의 시선을 끄는 건 바로 그의 '미간 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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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메모리스트'


유승호는 무언가를 추리하거나 심각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미간을 찌푸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유승호는 섹시함과 퇴폐미가 공존하는 아우라를 뿜어낸다.


미간과 어우러지는 짙은 눈썹 그리고 강렬한 눈빛은 여심을 초토화 시키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는 화면을 뚫고 나올 것 같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완벽한 옆태를 과시해 또 한 번 설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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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도 "유승호 비주얼 미쳤다", "유승호 혼자 화보찍는 줄 알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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