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비대면 주문 열풍에 객실에서 바로 즐기는 '메가 치맥 박스' 선보여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서울드래곤시티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서울드래곤시티의 로비 라운지&바 '메가 바이트'에서 호텔 셰프가 만든 치킨을 주문 후 픽업해 객실에서 즐기는 '메가 치맥 박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픽업 서비스를 출시한 것이다.


메가 치맥 박스는 객실에서 메가 바이트로 치킨을 전화 주문하면, 셰프의 손맛으로 갓 튀겨진 치킨과 시원한 맥주가 준비돼 픽업 후 객실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서비스다.


메가 치맥 박스는 인기 부위인 날개와 다리만 즐길 수 있는 후라이드 치킨과 생맥주(375ml) 2잔을 2만 2천원에 제공하며 맥주 페트병(1,000ml) 추가 비용은 8천원이다.


인사이트서울드래곤시티 '메가 바이트' / 사진 제공 =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호텔을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를 가장 편안하게 드실 방법을 고민하다 갓 튀긴 치킨을 가장 편안한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메가 치맥 박스'를 진행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호텔을 찾아 주신 고객분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가 치맥 박스 주문 가능 시간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마지막 주문은 오후 9시 30분),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 30분)이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