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미 넘치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로코퀸' 등극한 '어서와' 신예은

인사이트KBS 2TV '어서와'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배우 신예은이 강아지 같이 선하고 밝은 웃음을 뽐내며 새로운 로코퀸으로 등극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에 주인공을 맡은 신예은은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도 사람이라면 좋아하고 마는 '댕댕이' 같은 매력으로 김솔아 역을 연기해 차세대 로코퀸의 활약을 예고했다.


캐릭터에 200% 녹아든 신예은은 지루할 틈 없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다양한 감정선, 안정된 대사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인사이트KBS 2TV '어서와'


신예은은 주인공 솔아의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마음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김솔아(신예은)는 이재선(서지훈)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고양이를 싫어하지만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재선이 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다가 헤어지면서 돌려받은 고양이를 대신 맡게 됐다.


과거 자신에게 키스를 해놓고 연락두절이었던 것이 못마땅했던 상황이었고 강아지 형인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인 고양이를 싫어하는 솔아는 고양이인 홍조에게 "적응하지 마라. 누구 데려갈 사람 찾을 때까지 임시로 데리고 있는 거니까. 적응하면 곤란해"라며 경고했다.


인사이트KBS 2TV '어서와'


후에 홍조를 재선인 줄 알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던 솔아는 재선이 아닌 고양이였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홍조는 솔아가 잠든 사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며 솔아를 바라보는 엔딩에 묘한 기류가 흐르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청순미 가득한 신예은의 미모는 절로 여신급 분위기를 발산해 설렘을 안긴다.


인사이트KBS 2TV '어서와'


뿐만 아니라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신예은의 로코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추위도 녹이는 신예은의 따뜻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한편 솔아를 통해 신예은의 다채로운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낭만 판타지 드라마 '어서와'는 26일 밤 10시에 3~4회가 방송된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