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파트너 이세영에게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은 '메모리스트' 유승호

인사이트tvN '메모리스트'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메모리스트' 이세영이 살인사건 용의자로 유승호를 지목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메모리스트' 5회에서는 한선미(이세영 분)가 동백(유승호 분)을 박기단(이승철 분)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단 교주이자 장도리 연쇄살인 진범 박기단은 신년영생회에서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살해당했다.


박기단의 죽음을 지켜본 목격자들은 해당 부분에 대한 기억만 잃어버려 의문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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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살펴보던 한선미는 "스무 명이 둘러싸고 있는데 아무도 몰랐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동백은 "모르는 게 아니라 살해 장면만 기억을 못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선미는 동백에 "선전포고 같지 않냐. 초능력 범죄를 선포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동백은 "재미있다. 나 같은 초능력자가 또 있다니"라며 흥미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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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미는 기억 스캔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동백의 초능력 범죄를 의심했다. 한선미는 굳은 표정으로 동백에게 "현 시간부로 동백은 유력 용의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백은 자신은 기억을 지우는 능력이 없다고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한선미는 싸늘한 눈빛으로 일관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tvN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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