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긁는 '아기 햄스터'처럼 핵귀엽다고 난리 난 김다미 자태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김다미가 깜찍한 비주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JTBC '이태원 클라쓰'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서준의 병문안을 온 '단밤'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 와중에 김다미가 러블리한 분위기를 과시하며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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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카메라를 발견한 김다미는 브이자 포즈를 선보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또 그는 미소를 지으며 양손을 올려 자신의 몸을 쓰다듬었다.


동그란 얼굴과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김다미는 귀여운 '햄스터'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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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그는 카메라를 향해 애교를 부리다가도 진지한 표정으로 리허설에 임하며 '프로미'를 뽐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햄스터 같다", "사랑스러워", "조이서 벌써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다미는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 관련 영상은 4분 1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이태원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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