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 포인트'로 우리 집 댕댕이한테 입혀주면 고급미 폭발할 '톰 브라운 강아지 니트'

인사이트Instagram 'hectorbrowne'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깔끔한 디자인에 삼색 스트라이프 포인트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랜드 '톰 브라운(Thom Browne)'.


요즘에는 국내에서도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사랑받으면서 길에서도 흔히 볼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최근 톰 브라운이 이제는 사람을 넘어 동물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톰 브라운 니트를 입은 반려견들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인사이트Instagram 'hipsterbanker'


인사이트Instagram 'appleby'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강아지들이 회색 니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트 양옆에 톰 브라운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들어간 것이 포인트.


고급스러운 톰 브라운 니트를 입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아지들의 모습은 웃음을 안긴다.


해당 제품은 톰 브라운이 자신의 반려견 '헥터(Hector)'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만들어낸 '헥터 브라운(Hector Browne)'이라는 니트다.


인사이트Instagram 'phylogoes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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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정한 V넥 니트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소재로 제작됐으며 왼쪽 다리 부분에 톰 브라운을 상징하는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넣어 오리지널리티를 살렸다.


사람이 입는 니트와 똑같은 디자인으로 보호자와 반려견이 '커플룩'을 매치할 수도 있어 판매량이 상당하다는 후문이다.


톰 브라운이 출시한 애견용 니트 '헥터 브라운'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강아지가 나보다 비싼 옷을 입네", "저 옷 입는 부잣집 반려견이 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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