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이별 후 '이불킥' 하는 일 없게 빨리 '마음 정리'하는 방법 4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는 누구나 영원한 사랑을 꿈꾼다.


죽는 순간까지 영원히 함께 하는 연인들도 있지만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 연인들도 많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이든 서로가 서로를 위해 심사숙고해 결정한 이별이든 헤어진 후에는 항상 아픔의 시간이 찾아온다.


이별 후 죽을 것 같은 아픔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잊혀질 것이다.


행복했던 추억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서도 새로운 사랑을 잘 시작하기 위해서도 이별을 잘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혹 지금 이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면 아래 소개한 방법들로 마음 정리를 빨리해 아픔을 극복하길 바란다. 


1. 헤어진 사실을 인정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별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헤어졌다는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종종 이별을 잘 받아들이지 못해 자신을 스스로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


언젠가 다시 전 연인이 돌아올 것이라는 헛된 기다림은 버리자.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이별 했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다. 단순히 사랑했던 사람과 내가 남이 되어 서로 만나기 전처럼 각자의 삶으로 돌아갈 뿐이다.


마지막까지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새로운 사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별을 인정하고 미련을 가지 않는 것이 좋다.


2. '나' 자신에게 집중하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그 어떤 것보다도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연애를 하는 동안에는 상대방을 위해서 헌신하고 정작 본인 스스로에게는 뒷전인 사람들이 많다.


그럴 경우 대부분 헤어짐의 원인을 본인에게 찾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존감의 하락을 가져온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연애의 발견'


자존감이 떨어질 경우 이별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을 곱씹게 한다.


사랑을 잘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일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3. 몰두할 것을 찾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웹드라마 '에이틴'


헤어지고 힘든 시간을 겪을 때 절대 피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혼자 있는 것이다.


공부든 취미생활이든 어떤 것이든지 집중하고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찾자.


특히 그동안 연애를 하면서 소홀히 했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어떤 일이든 한 가지에 집중하고 몰두하다 보면 어느 순간 헤어진 연인을 잊게 될 것이다.


4. 옛 연인과의 추억거리 정리하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헤어진 직후 대부분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연인과 올린 사진을 지우는 것이다.


그러나 연인끼리 서로 은밀히 공유했던 추억거리를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편지나, 주고받았던 선물 같은 것들은 되도록 완벽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과거의 흔적을 보다 보면 좋았던 옛 추억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연인과 이미 끝났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추억거리를 정리할 때는 눈에 보이지 않게 아예 없애버리는 것이 최선이다.


언제든 손이 닿는 곳에 보관되어 있다면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들춰보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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