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부분육 시리즈 총 판매량 '140만 개' 돌파 ... 새역사 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bhc치킨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bhc치킨이 부분육 치킨 메뉴인 '윙스타', '콤보', '오스틱' 총 3개 시리즈 판매량이 출시 이후 누적 14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bhc치킨은 트렌드와 이색적인 맛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하면서 이들이 치킨 메뉴 중 날개 부위와 닭 다리 등 부분육을 선호하는 것에 주목해 지난해 말부터 부분육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부분육 시장의 첫 제품으로는 날개 부위로 구성된 '윙스타 시리즈'를 내세웠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이 제품은 마니아층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SNS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인기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기에 힘입어 bhc치킨은 최근 닭 다리로 구성된 '오스틱 시리즈'와 날개 부위와 닭 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콤보 시리즈'를 연달아 선보이면서 시장 영역 확대에 나섰다.


bhc치킨이 선보인 부분육 시리즈는 뿌링클, 맛초킹, 맵스터, 후라이드, 골드킹 등 소비자들로부터 검증받은 5가지 치킨 메뉴를 접목한 것으로 시리즈별로 각각 5종으로 출시되고 있다.


bhc치킨은 부분육 시리즈 메뉴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자 지난 2월 일부 경쟁 브랜드에서는 부분육 관련 메뉴가 일시 품절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워 향후 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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