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 클로버'에 다이아몬드 장식 콕 박혀 고급미 폭발하는 '반클리프 아펠 빈티지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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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여성들의 로망이자 럭셔리함의 끝판왕 '반클리프 아펠'.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반클리프 아펠은 탁월한 장인 정신과 럭셔리함으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작은 크기에도 빛나는 자개의 영롱함으로 시선을 끄는 반지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반클리프 아펠의 '빈티지 알함브라 링'의 사진이 올라오며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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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알함브라 링은 1968년 첫선을 보인 반클리프 아펠의 빈티지 알함브라 주얼리 컬렉션 중 하나로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품격을 담아냈다.


행운을 상징하는 반클리프 아펠 특유의 네잎 클로버 형태의 자개와 그 주위를 둘러싼 골드 비즈가 사랑스러운 빈티지 링은 가운데에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콕 박혀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럭셔리한 옐로우 골드부터 화이트, 다이아몬드, 그린, 레드, 블랙 등 컬러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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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어디에도 매치하기 좋고 어떤 나이대에도 잘 어울린다고.


손가락에 살며시 끼워주면 작지도 크지도 않은 네잎클로버에 저절로 시선이 꽂힌다.


따뜻한 날씨에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요즘, 소녀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빈티지 알함브라 링으로 봄 기분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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