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캔디랩

올봄, 꽃보다 화사한 비주얼 꿈꾸는 코덕들을 위한 캔디랩의 '크림팝'

인사이트캔디랩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고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계절, 봄이 돌아왔다.


이에 코스메틱 덕후들도 꽃처럼 화사한 비주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립 제품들을 구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봄이 오기도 전에 코덕들의 마음을 훔쳐버린 제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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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뷰티 인싸들의 '립 맛집'으로 소문난 캔디랩의 베스트셀러 '크림팝 더 벨벳 립컬러'(크림팝)이다.


크림팝은 꽃잎이 물든듯한 MLBB 컬러부터 얼굴에 형광등이 켜진 듯 생기 있는 레드 컬러까지 총 8가지 컬러로 준비돼 있다.


따라서 본인의 피부 톤, 취향에 따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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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포슬포슬한 생크림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텍스처로 발림성이 예술이다. 


완벽한 밀착력으로 입술 굴곡이 자연스럽게 메워지고 덕분에 주름 부각, 끼임, 각질 부각 현상도 덜어준다.


그러면서도 입술 전체에 균일하고 얇게 발리기 때문에 풀립으로 연출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그라데이션도 쉽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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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마무리는 보송해 '속촉겉뽀' 벨벳립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벨벳 피니쉬기 때문에 당연히 지속력도 두말할 필요 없이 좋다.


이는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제품 하나로 쉽게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지속할 수 있는 완벽템이다.


쁘띠코덕들도 컬러별로 쉽게 레이어링이 가능해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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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색 역시 선명하다. 크림팝은 스테이 코팅 레이어에 부착된 컬러 피그먼트가 입술을 코팅 시켜 주기 때문에 보이는 색상 그대로 발색된다.


시간이 지나도 쨍한 컬러감에 인기가 뜨거운데, 여기에 얼굴에 형광등이 켜진 듯 생기 있는 '스닉픽', '블라인드 키스', '원블러드' 컬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핑크 착색'이 아닌 원래 컬러로 자연스럽게 착색되는 점도 코덕들의 깐깐한 선택 기준에 딱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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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확실한 장점으로 코덕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캔디랩의 '크림팝 더 벨벳 립컬러'(크림팝).


올봄, 얼굴에 형광등이 켜진듯한 입술을 갖고 싶다면 당신도 '크림팝 더 벨벳 립컬러'를 눈여겨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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