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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 설렘지수 대폭발했다고 난리 난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김다미 키스엔딩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과 김다미가 가슴 쿵쿵 뛰는 엔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과 김다미가 가슴 쿵쿵 뛰는 엔딩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조이서(김다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새로이와 조이서는 처음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여느 커플 못지않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이 함께한 모든 순간이 아름다웠으나, 특히 시청자들의 시선을 끈 건 엔딩장면이었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박새로이는 노을을 바라보며 감성에 젖은 조이서에게 기습 볼뽀뽀를 날렸다.


이에 조이서가 뭐냐고 묻자, 박새로이는 "갑자기 좋아서"라고 답변했다.


조이서는 박새로이의 소극적인 스킨십에 내심 서운했는지(?) "되게 조금 좋아하나 보다"라고 투덜댔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그러자 박새로이는 조이서의 머리를 살포시 감싼 채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그렇게 이들은 달콤한 스킨십을 나눴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댄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드높였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최고의 엔딩이었다", "너무 잘 어울린다", "이젠 못 본다니 슬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Naver TV '이태원 클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