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9월 나오는 '아이폰12' 신상 컬러 최초 공개

인사이트Instagram 'everythingapplepro'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새롭게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아이폰9이나 아이폰12는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bomb1은 아이폰12의 신상 컬러를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기존 아이폰 11과 11pro에서 볼 수 있었던 골드와 블랙, 미드나잇, 민트 외에도 다크블루, 로즈골드가 추가되어 많은 애플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everythingapplepro'


인사이트Twitter 'iPLUGNG'


새로운 컬러 외에도 아이폰12의 스펙과 라인업 역시 함께 공개됐다.


특히 이번 아이폰12는 5G를 지원하는 최초로 지원하는 아이폰이 될 것으로 전망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A13 프로세서 칩보다 향상 된 A14칩이 탑재 돼 더 빠르고 배터리도 오래 갈 예정이다.


이미 대만의 반도체 회사 TSMC에서 A14 공정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everythingapplepro'


인사이트Twitter 'appleinsider'


아이폰 12는 액정크기와 카메라에 따라 엔트리(Entry), 프로(pro), 프로맥스(Promax)로 나누어 출시 될 예정이다.


특히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에는 3d 센서를 탑재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 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 19로 인해 아이폰12의 출시가 무기한 연기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최근 발표 된 블룸버그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12의 제작일정이 예정대로 진행 돼 5월에 첫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Twitter 'iPLUGNG'


인사이트Instagram 'everythingapplepro'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