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제일 애정하는 넷플릭스 띵작 '킹덤 2', 오늘(13일)부터 볼 수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킹덤 시즌 2'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넷플릭스 작품 중 한국인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킹덤'이 드디어 돌아온다.


13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 시즌 2' 서비스를 시작한다.


'킹덤 시즌 2'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뒤의 위기 속 조선을 조명한다.


이 작품은 앞서 지난해 1월 공개돼 열풍을 일으킨 '킹덤'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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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을 비롯해 배두나,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조선판 좀비물 '킹덤'은 뛰어난 연기와 쫄깃한 연출로 큰 사랑을 받았다.


조선판 좀비물인 '킹덤 시즌 2'는 1편에 등장한 왕세자 이창(주지훈 분)의 성장과 욕망을 내뿜는 조학주(류승룡 분)의 치열한 대립이 이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전지현이 시즌 3를 예고하며 깜짝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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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자랑하는 이 작품이 과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쏠린다.


더불어 '킹덤 시즌 2'가 전편의 인기를 이어 시즌 3 제작을 가능케 할지 역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방대한 스토리와 뛰어난 몰입력을 자랑하는 '킹덤 시즌 2'는 오늘(13일)부터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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