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첫 번째 '코로나' 사망자 발생···분당제생병원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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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수도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또 발생했다.


11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분당제생병원에서 82세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 환자에 대한 정확한 경위는 조사 후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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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국내 첫 사망자가 나왔던 '코로나19'는 추가 사망자가 꾸준히 늘어나 약 20일 만에 60여명을 넘어섰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확진자의 다수가 분포돼 있는 대구, 청도, 경산시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또한 마스크 대란을 잠재우기 위해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해 구매 가능한 요일을 제한하고 1인 2매에 한해 구입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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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를 생활화 해야 한다.


또 감염 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1339)로 전화를 걸고 지시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선별 진료소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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