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던킨, 요기요 제휴 프로모션 실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비알코리아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가 배달앱 요기요와 함께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요기요 앱을 통해 배스킨라빈스는 최소 13,500원, 던킨은 최소 12,000원 이상 주문하면 최대 7천원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요기요 앱에서 배스킨라빈스·던킨 4천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요기요 슈퍼클럽 회원이라면 자동으로 3천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쿠폰 사용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단, 배달 운영 시간은 점포별로 상이)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은 기존 '해피포인트 앱'과 새롭게 선보인 '해피오더 앱' 등을 통해 편리한 배달 서비스는 물론 해피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의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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