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얹은 듯 부드럽고 달달해 '스벅덕후'라면 꼭 맛봐야 할 '스타벅스 클라우드 마키아또'

인사이트Starbucks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파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을 보고 있노라면 달달한 솜사탕이 생각나 톡 떼어서 입에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 다들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 정말 하얀 구름을 얹은 듯 부드럽고 달콤한 음료가 있다.


스타벅스 덕후라면 한 번쯤 꼭 먹어봐야 한다는 '클라우드 마키아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스타벅스의 클라우드 마키아또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__i__04'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


사진 속 클라우드 마키아또는 아래층에 담긴 진한 에스프레소와 위에 두둥실 떠 있는 하얀 콜드 폼이 이름 그대로 구름을 연상시킨다.


그래서인지 클라우드 마키아또가 담긴 잔을 하늘에 번쩍 들어 올리며 구름을 담은 모습으로 찍은 사진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클라우드 마키아또는 진한 향이 느껴지는 에스프레소에 벨벳처럼 부드러운 클라우드 콜드 폼을 올린 음료로 현재 국내에서는 '블론드 카라멜 클라우드 마키아또'와 '블론드 코코아 클라우드 마키아또' 두 가지 메뉴로 맛볼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


먼저 '블론드 카라멜 마키아또'는 원두를 50%만 로스팅해 만든 블론드 에스프레소 위에 흰 구름이 연상되는 부드러운 클라우드 콜드 폼을 올리고 그 위에 달달한 카라멜 드리즐을 듬뿍 뿌린 음료로 카라멜 특유의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환상적이라고.


그런가 하면 블론드 코코아 클라우드 마키아또는 블론드 에스프레소에 클라우드 콜드 폼을 얹고 진한 코코아 드리즐을 뿌려 초코덕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메뉴다.


클라우드 마키아또를 맛본 이들은 한 입 마시자마자 느껴지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콜드 폼과 달콤한 맛이 구름 위를 걷는 듯 해 한 번 맛보면 또 마시고 싶어진다고.


Instagram 'starbucks'


인사이트Instagram 'ashdoesfood'


특히 진한 에스프레소와 카라멜·초콜릿 드리즐이 '단쓴'의 환상적인 조화를 만들어낸다는 후문이다.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커피가 당기는 날 스타벅스에서 '클라우드 마키아또'를 맛보면 어떨까.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달콤 씁쓸한 맛으로 한 모금에 기운이 솟구칠 것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


인사이트Instagram 'arianagrande'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


인사이트Instagram 'ariana_world_tour'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broomhill'


인사이트Instagram 'shinji_kijima'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