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5cm인 자기 찍는 여자 포토그래퍼 위해 '매너다리' 해준 '쏘스윗' 박서준

인사이트YouTube 'Record PARK's'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여심을 녹이는 매너를 선보였다.


지난 9일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서준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JTBC '이태원 클라쓰' 촬영을 준비하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밤톨 머리를 하고 카메라 앞에 선 박서준은 훈훈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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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Record PARK's'


바라만 봐도 미소를 머금게 하는 미모를 선보인 박서준은 특급 매너로 여심을 저격했다.


바로 자기보다 키가 작은 여성 사진작가를 위해 매너 다리를 취한 것이다.


185cm의 큰 키를 지닌 박서준은 드라마 속 수험표 사진 촬영을 위해 카메라 렌즈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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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Record PARK's'


벽에 기대어 선 자신을 여성 사진작가가 촬영하기 힘들어하자 박서준은 다리를 양옆으로 쫙 벌리며 키를 낮춰줘 보는 이의 설렘을 유발했다.


완벽한 피지컬에 눈부신 비주얼은 기본, 마음씨까지 훈훈한 박서준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박서준이 박새로이로 분해 출연 중인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YouTube 'Record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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