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퍼진 코로나19 피해 막고자 '5천만원' 기부한 엑소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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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엑소 백현이 코로나19 피해를 막고자 도움의 손길을 선뜻 내밀었다.


최근 백현은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 달라며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필품 및 위생물품 지원과 의료진 건강 물품 지원, 재난위기 가정 예방물품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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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에 앞서 찬열, 레이, 수호, 카이 역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를 했다.


찬열과 카이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 원을, 레이는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수호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 원을 쾌척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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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코로나 확진 환자는 7,382명이다. 사망자는 어제(8일) 1명 늘어 총 51명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습관화하고, 감염증세가 보이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전화를 걸어 지시에 따라 선별진료소로 가야 한다.


한편 백현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이어 SBS '하이에나' OST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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