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코로나19 사망자 2명 추가 발생..."총 사망자 53명으로 늘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추가됐다.


9일 오전 10시30분 기준 대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가 추가되면서 한국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인원은 총 53명으로 늘었다. 보다 자세한 사망 원인 및 경위 등은 조사를 통해 향후 발표될 예정이다.


9일 기준으로 한국은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 50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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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국내에서는 약 7천여 명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다.


지난달 20일 첫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이후 사망자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태다.


최근 국내 확진자 증가폭이 다소 완만해지고 있으나 아직 방심하기엔 이르다.


코로나19의 추가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향후 추가적인 사망 인원이 발생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한국인에 대한 입국 절차를 강화한 나라는 7일 기준 104개국이며, 경제 역시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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