쫙쫙 갈라진 안보현 복근 코앞에서 보는 것 같은 '실물 체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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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화제작 '이태원 클라쓰'로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안보현의 인기가 날로 뜨겁다.


여성들의 마음을 휘젓고 있는 만큼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안보현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8년 안보현은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에 출연해 씨름부 에이스 표태진 역으로 분해 활약상을 펼쳤다.


실제 복싱선수로도 활약했던 그는 작품에서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수준급의 씨름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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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돌보다도 더 단단할 것 같은 피지컬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진 탄탄한 근육과 떡 벌어진 어깨는 여심을 홀리기에 충분했다.


특히 땀에 젖은 그의 복근 라인은 동공이 확장될 정도로 경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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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cm인 안보현은 작은 얼굴과 긴 기럭지로 마네킹 뺨치는 비율을 과시하기도 했다.


안보현의 과거를 접한 누리꾼은 "몸매까지 완벽하다", "오늘부터 이상형 바꾼다"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헉 소리가 절로 나오는 안보현의 피지컬을 아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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