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한 손목에 차면 찰떡같이 어울리는 '영롱보스' 까르띠에 못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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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수애 기자 = 액세서리는 어떤 스타일이든 그 사람을 한층 더 멋스럽게 빛내준다.


그중에서도 팔찌는 간단하게 하나만 착용해도 포인트가 돼 많은 이들이 찾는 아이템이다.


이에 요즘 '패피'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로 일명 못 팔찌라 불린다.


까르띠에는 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로 보석과 시계를 주력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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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피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까르띠에는 팔찌, 반지, 목걸이 등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스트 앵 끌루 팔찌는 못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이다. 과거 1970년대 뉴욕에서 처음 선보였던 못 팔찌는 자유롭고 즐거움을 추구한 당시 분위기를 반영했다.


일상적인 사물에서 풍겨오는 럭셔리함은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독특함까지 더해져 개성까지 두루 갖추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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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못 주위에 무심한 듯 콕콕 박혀있는 다이아몬드는 영롱한 빛을 자아낸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전해져 보는 순간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후문이다.


출시 이후 줄곧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는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팔찌.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팔찌를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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