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비주얼·비율 다 미쳤다"···떡잎부터 남달랐던 권나라의 '뽀시래기' 시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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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이태원 클라쓰'로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권나라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권나라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누리꾼 사이에서 이슈로 떠오른 사진에는 대략 6~7살 정도 돼 보이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분명 어린 나이임에도 권나라는 완성형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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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분위기까지 남달랐다. 한쪽으로 가르마를 넘긴 권나라는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 그는 어릴 적에도 조막만 한 얼굴과 긴 기럭지로 뛰어난 비율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모든 게 완벽한 권나라의 모습이 보면 "역시 떡잎부터 남다르다"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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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본 팬들도 모태 미녀가 따로 없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극 중 똑 부러진 커리어 우먼 오수아로 분한 권나라는 당당한 면모와 여신 비주얼로 남심을 뒤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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