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보호+스타일' 동시에 살려주는 화이트데이 커플템 '문글라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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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혜연 기자 = 연인들이 서로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화이트데이가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날 커플들은 형식적인 사탕을 선물하기도 하지만, 최근 들어 실용적이면서 둘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커플템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아졌다.


물론 다양한 커플템이 있지만,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비상사태인 요즘에는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선글라스'가 선호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눈 보호는 물론 성별과 관계없이 다양한 룩에도 심플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선글라스는 '패피' 커플들에게 항상 넘사벽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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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문글라스


그렇다면 디자인도, 기능도 너무 많은데 어떤 선글라스가 우리 커플 스타일에 딱일지 고민되지 않는가.

이제 그런 걱정은 접어도 좋다. '문글라스'가 있으니 말이다.


문글라스는 최근 SNS에서 해시태그로 럽스타그램을 검색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커플 선글라스다.


문글라스는 햇빛이 강하지 않은 겨울에도,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낮이든 어두운 밤이든 상관없이 24시간 동안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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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두운 선글라스를 밤에 쓰면 안 보이지 않나?"라는 의문이 들것이다.


하지만 문글라스는 가시율이 높은 특수 렌즈로 제작돼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고 맑게 잘 보인다고 한다.


이는 곧 밤에 민낯으로 외출할 때도, 야간 운전을 할 때도, 파티를 즐길 때도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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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끼느라 화장을 안 하는 이들도 늘고 있는데, 바이러스로부터 눈 점막을 보호하면서 민낯까지 가릴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실내에서의 조명과 스마트폰, 컴퓨터의 블루라이트를 완벽히 차단해 밤에도 상할 수 있는 눈을 완벽하게 보호해 눈의 피로를 낮춰준다.


프레임 또한 친환경 신소재를 사용해 답답하고 무겁지 않고 가볍고 산뜻하다. 따라서 실내 어디에서나 착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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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부터 베이지, 그레이,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와 얼굴이 작고 입체적으로 보이는 디자인으로 어떤 얼굴형이어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남자친구에게 먹으면 살만 찌는 사탕 대신 소중한 내 눈도 보호하고,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문글라스'를 함께 맞추자고 말해보는 것은 어떨까.


비록 사탕보다는 비싸지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거나 변치 않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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